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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2월 4일

    第一场雪..........

    昨天晚上汉城下了今冬的第一场雪..........
    下的很大,积了不少雪
    看着如此雪白的东西进入整个视野,心情再不好的人也会露出一点点笑容吧
    似乎很久没有因为雪而感到心情的起伏........
    昨晚雪下的正猛,我和朋友一起在校园中散步
    据说是为了在这个地方多留下一点值得回忆的东西
    结果是可想而知的.成了活脱脱的雪人
    全身湿透了,,双手已经失去知觉
    但是当时的心情,那叫一个爽啊!
    接着为庆祝第一场雪,我们几个中国人畅饮了一组
    整个晚上下来感觉非常棒,让我对生活又多了一点点热衷
    最后由衷地感谢陪我度过第一场雪的同志们......

    댓글 (12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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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戒聊的 님이 남긴 글:
    我要回家了 真想顺道去你家吃狗肉。。。。
    1월 2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ImperfectPearlheart 님이 남긴 글:
    Happy new year.
    1월 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zidengzi 님이 남긴 글:
    新年好呀新年好呀。。。
    12월 3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ImperfectPearlheart 님이 남긴 글:
    我来啦…………
    今天才发现了你的个人空间。
    今天是圣诞节,
    不知道你们有什么安排,
    我的安排或许又停留在吃,
    吃什么还没定~
    以后我会常来的。
    12월 25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sinesong 님이 남긴 글:
    第一次来到和北京一样北的北方,一直不化的雪。。。。
    12월 2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Jasonzou8 님이 남긴 글:
    女人就知道吃,就不怕胖!!
    12월 1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zidengzi 님이 남긴 글:
    哈哈,花儿啊
    我们又自己做了“辣波机”吃~~~

    想象有你在肯定更好吃^_^
    12월 15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peanutbb 님이 남긴 글:
    我们这里也下雪了
    感觉像杭州的雨,一下起来就没完^_^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CYN 님이 남긴 글:
    很冷的时候很容易想人
    我们都很想你
    过得好吗^^
    什么时候还能坐在一起吃你做的紫菜卷饭呀

    ><~~~~~~~
    12월 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丛林守护 님이 남긴 글:
    松,你怎么谁的想啊
    有鬼啊
    12월 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Jasonzou8 님이 남긴 글:
    真的是很冷啊 ,花儿,偶尔也去我们那边留下几个脚印啊,想你来的说
    12월 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丛林守护 님이 남긴 글:
    又见花!
    昨天我们这也是雪花漫天啊,那时候我还在上班中呢,初来北方滨(冰)城的第一场雪和第一个零下8度,都着实让我对这天气有了几分敬意。看样子韩城的雪要下的更晚一些呵呵。
    冷啊!
    12월 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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